19일 야간출사가 비때문에 취소가 되어 오늘로 부랴부랴 잡았는데 2시부터 비가 온다.
하늘을 보니 소나기성일거구, 맑은 하늘에 내리는 비라 걱정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괜시리 걱정이다.
한시간만에 비는 그치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하늘이 맑게 개인다.
가자!
청도 시내로..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뭐.. 삼각대가 있었다면 파노라마로 찍어보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수 없어서 되는데로 그냥..













명품은 모두 모아놓은 곳.
티파니 반지 하나에 51,000위안. 그냥 51000이라고 되어 있길래 510위안인줄 알았다는..
괜히 물어보고 다이아몬드와 플래티늄으로 만들어진것이라고 알고는 내색 하지 않고, 와이프에게 사이즈를 물어봐야 한다면서 아이에게 알러지는 없을까..하며 딴얘기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