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창호와 치성 - 12월 23일 밤

12월 23일, 남성 소그룹 모임을 끝내고 친한 동생들과 망년회 비스무리한것을 하기로 했던 선약이 있어서 모처의 당구장으로 고고~

이미 거의 끝나가는 게임을 잡고 우겨서 끼어 함께 치고는 결국 꼴찌..흑흑

120치는 창호가 200치는 치성에게 알다마(쿠션없는 당구룰)에서는 유리하지만, 쿠션만 치는 게임에서는 치성이가 한결 낫다.

그날도 쿠션게임만 했는데 치성이가 이겼다.

난 참고로 물150의 당구수준을 가지고 있다.

 

 

사진을 찍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남성 소그룹 사진을 찍은 뒤라 카메라가 있었다.

괜히 폼잡는 치성과 창호.(왼쪽부터)

 

창호가 찍어준 내 모습.

자연스럽게 잘 나온것 같아.

 

 

인물에 대한 악풀과 불펌을 절대 사절합니다.

댓글 2개:

  1. 설마 했는데, 정말로 많이 문때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연시 보내세요..그럼 1년 넘어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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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창호 - 2008/12/27 10:44
    갱상도 사투리로 문때셨습니다. 후후

    많이 문질렀는데 티나나? 한국 잘 다녀오고, 가장 든든한 하나님이 계시니 걱정하지 않을께.

    미리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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