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찬이가 이제 23개월째가 되었다.
이미 어느정도 대화를 알아듣기는 하는 정도지만, 말이 서로 통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한 듯 하다.
어제, 25일엔 네~ 하고 대답하는 훈련이 어느정도 성과를 발휘하긴 했지만,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도 지울 수 없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키보드럼(키보드와 드럼이 일체로 되어 있는 악기장난감)을 가지고 잘 논다.
영찬 엄마가 찍은 동영상.
위아래 없이 정신없지만, 보고 있으면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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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써놓고 파일을 올리려 하니까 유투브를 통해야만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파일첨부로도 가능한걸 알고 올려봤지만, 용량이 커서 또 한번의 좌절..
아직 티스토리와는 많은 차이가 나는것 같아.
그래서 예전에 목욕하면서 칫솔질 하는 장면을 담아 다시 올려본다.
쉽지 않네..
유투브를 해야 하는걸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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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고나서 30여분 씨름한 뒤에 유투브를 통해 두개의 파일 모두를 업로드 했고, 이곳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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