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추수감사절 축제
11월 16일. 청양 한인교회에서 오후예배에 전 교인이 참석하는 추수감사축제를 열었다. 난 청양 남성 3그룹, 아내는 직장인반에 속해서 각자의 장기를 뽐내는 자리였다. 그 프로그램중 몇 개의 사진을 올려본다. 모두 본인들의 허락을 구하지 않았으며, 포샵처리하지 않고, 맨 얼굴 그대로 나왔기 때문에 퍼가시면 안됩니다.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옷색깔이 변하게 만든 이벤트로 즐겁게 해준 구역
아내가 속해있는 직장인 그룹의 공연모습.
내가 속해있는 3그룹이 있는 1~5그룹 연합중창단. 본공연에서는 사진을 찍지 못하고, 앵콜공연때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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