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보다 뜻이 더 거창한것 같긴 하지만..ㅋㅋ
암튼, 두시의 회원들이 모여 사진도 찍고 대화도 나누고, 커피도 한잔 했다.
게다가 이 출사이후에 20문 20답이라는 설문을 돌리고 있는데 오래된 미래님이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의 설문을 거의 그대로 가져다가 도용했다.
사진 동아리 설문이 그게 그거겠지만, 이자리를 빌어 사과와 동시에 허락을 구해본다. 이게 맞는건가? 후훗..
아래는 요트경기장 주변의 사진들.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클릭하면 정상적인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70-200 / 2.8F를 만져본뒤 망원에 목말라 있다가, 탐론 70-300 헝그리를 들여놓았다.
새로운 세상..
밤에는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낮에는 정말 괜찮다.
내가 이렇게 갈매기 사진을 찍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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