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렌즈가 없던때라 그냥 번들로 찍고 크롭했습니다. 윗사진이 원본, 아래가 크롭입니다.
이 공연때문에 헝그리일지라도 망원이 있어야 겠다는 결심을 했고, 20만원이 채 안되는 탐론 70-300을 영입합니다.
니콘 70-200/2.8을 빌려서 공연사진을 찍어보니 정말 대단한 렌즈더군요.
그러나 가격이 ㅎㄷㄷ..
그래서 공연사진 보다는 낮에 찍는 경우가 많이 생길것 같아 좀 어둡더라도 없는것 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하나 들여놨습니다.
암튼, 갑자기 추워졌던 날씨에도 열심히 라이브로 공연을 해주신 채연씨께 감사드립니다.
공연날짜에 비해 포스팅 날짜가 너무 늦었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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