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일요일.
영찬이가 읽을 책들은 은근히 늘어만 가는데 보관할 책장이 없어서 고민하던 중에 시내의 B&Q에 가기로 했다.
가자마자 물건을 후다닥 구입하고 돌아가던 길에 만난 황금색의 조형물.
궁금증을 참지 못해 들어가 봤더니 요트선착장..
동원클럽 근처라고 하면 알라나? ㅋㅋ
가진자들의 여유가 느껴지는 곳이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한참 결혼식 피로연도 하고, 결혼식 기념사진도 찍고, 연인들이 와서 사진도 찍고, 입술사이즈도 재보는 좋~은 곳이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정상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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