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새를 찍다.

새공원.
스메이루, 매화교차로 길? 이라는 뜻의 곳에서 새공원이 있어 들러 사진을 찍었습니다.
청양에서 가시는 분은 308국도로 가시다가 티엔타이 아파트 한국성 단지로 들어서서 계속 직진하시다가 내리막길이 나오고, 조각상에서 좌회전 하셔서 약 200여미터 가다가 왼쪽으로 있는 곳입니다.
성인은 20위안, 아이는 10위안, 키 1.2m 이하 아동은 무료입니다.

새를 위한 집으로 만든 탑.


사진 출사에 함께 하셨던 독도사랑님과 Blenz님.


독도사랑님의 뒷모습.




이름 모를 새의 자태. 참 곱다.

켈리가님과 블랜즈님이 열심히 새들을 잡아보고 있다.


새를 놓아서 키우기 때문에 하늘을 조심스래 바라보는 과일푸대님, 그리고 영찬.


착륙하는 장면을 잡았지만, 내공부족으로 번번히 실패.

칠면조를 잡아 아이들에게 가지고 오는 아빠..


새의 화려한 몸짓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 가족과 사진 모임 회원들






새공원을 떠나며 과일푸대님이 찍어준 사진.

 귀여운 짓을 하는 영찬.

17-55의 렌즈는 물론 좋았다.
그리고 70-300 탐론렌즈는 조금 어둡긴 했지만, 그런대로 망원의 느낌을 살려 멀리 있는 새들을 잡아볼 수 있었다. 손떨림을 방지하기 위해 삼각대 등을 준비하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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