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6일 월요일

국경절, 서울-대구-의성-서울


댓글 2개:

  1. 처음부터 글은 없고 사진만 있길래, 밑에는 몇마디라도 말이 있겠지 하고 쭉 내려갔는데,

    글이 안보여도 설마 한마디도 없을까 하고 계속 내려갔는데,

    설마 설마를 거듭했는데, 정말 한마디도 없군요. ^^;



    근데, 사진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다 들립니다~

    (여전히 무지 수다쟁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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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래된 未來 - 2008/10/07 19:11
    수다스럽다는 느낌이 들까..하며 다시 봤더니 정말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논점도 없이 주절주절 대는 군요.

    정말 오래된 미래님의 느낌이 딱!입니다.

    왜 이제서야 댓글을 다는지 잘 모르겠지만, 연말이라고 짚어보고 있나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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