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처음부터 글은 없고 사진만 있길래, 밑에는 몇마디라도 말이 있겠지 하고 쭉 내려갔는데,글이 안보여도 설마 한마디도 없을까 하고 계속 내려갔는데,설마 설마를 거듭했는데, 정말 한마디도 없군요. ^^;근데, 사진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다 들립니다~(여전히 무지 수다쟁이시군요...)
@오래된 未來 - 2008/10/07 19:11수다스럽다는 느낌이 들까..하며 다시 봤더니 정말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논점도 없이 주절주절 대는 군요.정말 오래된 미래님의 느낌이 딱!입니다.왜 이제서야 댓글을 다는지 잘 모르겠지만, 연말이라고 짚어보고 있나봅니다.메리 크리스마스~
처음부터 글은 없고 사진만 있길래, 밑에는 몇마디라도 말이 있겠지 하고 쭉 내려갔는데,
답글삭제글이 안보여도 설마 한마디도 없을까 하고 계속 내려갔는데,
설마 설마를 거듭했는데, 정말 한마디도 없군요. ^^;
근데, 사진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다 들립니다~
(여전히 무지 수다쟁이시군요...)
@오래된 未來 - 2008/10/07 19:11
답글삭제수다스럽다는 느낌이 들까..하며 다시 봤더니 정말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논점도 없이 주절주절 대는 군요.
정말 오래된 미래님의 느낌이 딱!입니다.
왜 이제서야 댓글을 다는지 잘 모르겠지만, 연말이라고 짚어보고 있나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