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2008년 9월 15일 월요일
9월 7일, 청도시내에서
9월 7일. 고등학교 선배가 놀러왔다. 비지니스가 있어서 오랜만에 나와 연락이 닿았고, 바빠서 7일 오후에 잠깐 청도시내 구경을 수박 겉핥듯이 하고 돌아갔다. 선배도 참 안늙는다. 뒷 배경은 5.4광장. 하필이면 머리 위에 화장실 표시가 선명하다. 클릭하면 더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