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 샘플실에 소속되어 있는 아내와 아이때문에 잠깐 들렀다가 뽑기 장면 몇개를 찍게 되었다.
상품이 걸린 놀이라 다들 재미있어 하는 분위기.
나이드신 분들을 위해 약간의 포샵을 했습니다.
* 언제나 그렇듯이 사진에 대고 '클릭'하면 크게 확대되어 보입니다.








이곳에서는 각 종 한식류, 육고기와 회, 그리고 장뇌삼을 판매한다.
사장님께서 장뇌삼을 인원수대로 주문해주셔서 나도 한뿌리 먹고 왔다.
밤에 잠들때 은근히 열이 올랐다는,,,
영찬이는 엄마와 양코 해수욕장에 가서 모래사장에서 실컫 뛰어놀고, 저녁에 내가 데리고 가서 집에서 재웠다. 그리고, 아침에 엄마 데리러 가서 맛난 된장찌개 아침식사와 삼까지 얻어먹고 왔다. 다른 분들은 모닝막걸리와 함께 더 취했다는 후문이 들렸던 모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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