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아내의 사무실에서
청도지역의 모자란 전기때문에 아내의 회사와 우리회사의 휴일이 다르다.
우리는 화요일에 쉬지만, 아내는 월요일에 쉰다.
암튼, 아내의 퇴근시간에 맞춰 영찬이랑 방문했다.
아내는 야후꾸러기에서 영찬이가 좋아할만한것들을 찾아내 영찬이에게 보여주고, 들려준다.
모습이 예뻐서 한컷 담아봤다.
아내는 예쁘게 안나왔다고 올리지 말라고 했으나, 내가 보기엔 예쁘기만 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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