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도 그날 일찍 끝나서 영찬이와 함께 밤나들이를..
청도시내 맥주거리와 미식거리를 가보기로 했다.
낮에 지나다니면서 한번 가봐야지 했던곳들..
가족과 함께 오게된다.

뒷 배경은 칭다오맥주로 벽을 만들어 놓은 조형물.


인상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있었다.



뒤에서 듣고 있는 아줌마는 뭐가 그리도 좋은지 박장대소.

오른쪽에 앉아 있는 사람은 금속질감의 옷처럼 차려입고 퍼포먼스 중이다.
그냥 입고 앉아 있는것이 퍼포먼스라고 하기엔... 암튼, 졸면서 앉아있으면 돈통에 돈이 쌓여만 간다.
아주 더운 날이었는데 땀띠 났을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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