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그의 남자에게 순종하면 그의 모든 것을 가질 수가 있지.."
"그럼, 선생님. 남자는 여자에게 뭘 줍니까?"
"사랑이지, 사랑이 여자가 제일 원하는 것이지..."
"충분히 사랑해 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꼬리를 흐리자 선생님이 물으셨습니다.
"남편을 '지아비'라 부르고 아내를 '지어미'라 부르는 이유를 너는 알고 있느냐?"
알리가 없죠. 머리만 긁적이고 있자 선생님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아내는 남편을 자기 아버지 섬기듯 어려워 할 줄 알아야하며
남편은 자기 아내를 어머니 모시듯 공손해야 한다.
또한 남편은 아버지처럼 아내를 보살피고
아내는 남편을 아들처럼 보듬어 주어라..라는 의미로
옛날 어르신들이 그런 이름을 붙여주신 것이니라..."
성경을 보면 '모든 사람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아내의 머리는 남편'(고전 11:3)'이라는 말씀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 평등하지 못한 구절이 아닌가 했다.
그런데...
이런 성경말씀의 답을 우리의 옛글에서 찾게되다니 놀라울 뿐이다.
모든사람의 머리=그리스도:아내의 머리=남편
남편의 머리는 예수님, 아내의 머리는 남편. 이라고 하신 모장로님의 고백이 기억이 난다.
정말 선조들의 하늘님이 우리가 성경에서 만나고 있는 하나님이 아닐까 싶다.
선택된 민족은 지구상에 이스라엘 민족과 우리나라 민족이었을거라는 억지 아닌 억지를 부려보고 싶다.
아이와 같은 부족한 믿음일뿐이니 오해는 마시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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