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3일 금요일

영찬, 목욕중


영찬이가 목욕하는 현장을 급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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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때봐라... 열심히 때를 밀어주는 엄마.
제가 어디 때가 있다고.... 쬐금 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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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없는거 아빠는 알죠? 억울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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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얘기를 하려고 했으나 서로에게 못알아 들을 얘기들만 가득던져 놓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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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길에 맡기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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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때의 과거를 잊고 즐거워 지는 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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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를 머리에 쓰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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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인거 티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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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귀엽긴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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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쓰고 있는 바구니..
물을 좋아하는 영찬이는, 멀리서도 물소리가 나면 그곳으로 쌩~ 하고 달려가서 열어달라고 아우성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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