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녀온 우리는 출사를 중산루쪽으로 다녀왔다.
물론, 6월 1일 출사에 대해 사진을 올리면 되지만, 오래된 미래님이 찍은 몇 장의 사진으로 대신하려 한다.
6월 1일 출사에 대한 사진은 집 컴에 저장되어 있어서 회사에서 올리는건 이게 전부이다.

오래된 미래님과 함께 천주성당을 잡으려고 바닥에 누운게 화근.
암튼,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올려보지만, 다신 밥맛없게 하지 않을거라 다짐해봅니다.

어색하시군요. ㅋㅋ
가볍게 나간 출사라 복장도 너무 가벼운듯 하다. ㅎㅎ
캐논의 색감을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


아무리 그래도 너의 아빠 엄마는 바로 달래주지는 않는단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것밖에 없다는건 알겠지만, 가끔은 어렵다는 느낌을 가질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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