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1일 월요일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축제, 축제!

4월 17일.  40일간의 특별새벽 기도를 마치고, 18일 저녁, 교회에서 남성도들만 모여서 통돼지 바비큐 축제를 가졌다.
우리 3그룹 식구들의 모습이다.
이번 새벽기도와 교회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어 주시고, 격려가 되어주셨던 지체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오신 성도님. 오늘 어색해서 인지 표정이 썩 좋지만은 않으셨던것 같다. 인사를 나누긴 했는데 제대로 나누지 못해서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재영 성도님.
참 열심이시다.
웃는 모습도 소탈하고 참 멋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진기 성도님. 생각보다 활달하시고, 씩씩하셔서 놀랬다.
처음에는 말씀도 없으시고, 낯을 많이 가리시는듯 하더니...
역시 그냥 몇번만으로는 모르는것 같다.
지금도 아직 모르는게 많긴 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광훈 집사님.
음차장님 따님 돌잔치에서 만나뵙고 색다른 느낌. ㅋㅋㅋ
은근히 재미나신 분인것 같은데 아직도 조금 어색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의 막강 보스 김상덕 장로님.
3그룹의 리더이신데 대단한 열정과 헌신을 따라올자가 없을정도이다.
이 분의 그룹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어깨가 으쓱해진다.
리더쉽의 소질을 모두 갖추고 계시는 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정민 집사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준규 집사님.
열정적인 부분에서는 이 분을 따라갈만한 사람이 없는것 같다.
몇가지 일을 맡고 계신데.. 한사람이 다 맡아서 하기에는 정말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그러나 멋지게 해내시고 게시는 집사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초동 집사님과 성찬모 집사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그룹의 헬퍼이신 박길배 집사님.
정말 열기왕성한 에너지를 가지신 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2개:

  1. 40일 새벽기도라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익숙한 큰바위얼굴님은 아무리 찾아봐도 눈에 띄지를 않는군요. 쿠쿠...



    저도 이제 도약 시작합니다아!!!

    답글삭제
  2. @오래된미래 - 2008/04/22 01:26
    이 기간동안 홍십자를 통해 헌혈도 했는데 참 신기하더군요.

    그 내용은 날 잡아서 한번 올리지요.

    40일 개근이 87명이더군요. 물론, 저도 포함되어 있구요.



    기적같은 40일이었답니다.

    암튼, 새로운 시작으로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이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오래된 미래님도 앞으로만 나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