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3그룹 식구들의 모습이다.
이번 새벽기도와 교회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어 주시고, 격려가 되어주셨던 지체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참 열심이시다.
웃는 모습도 소탈하고 참 멋지다.

처음에는 말씀도 없으시고, 낯을 많이 가리시는듯 하더니...
역시 그냥 몇번만으로는 모르는것 같다.
지금도 아직 모르는게 많긴 하지만...


음차장님 따님 돌잔치에서 만나뵙고 색다른 느낌. ㅋㅋㅋ
은근히 재미나신 분인것 같은데 아직도 조금 어색하다.

3그룹의 리더이신데 대단한 열정과 헌신을 따라올자가 없을정도이다.
이 분의 그룹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어깨가 으쓱해진다.
리더쉽의 소질을 모두 갖추고 계시는 분.


열정적인 부분에서는 이 분을 따라갈만한 사람이 없는것 같다.
몇가지 일을 맡고 계신데.. 한사람이 다 맡아서 하기에는 정말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그러나 멋지게 해내시고 게시는 집사님.









정말 열기왕성한 에너지를 가지신 분이다.



40일 새벽기도라 대단하십니다.
답글삭제그런데, 익숙한 큰바위얼굴님은 아무리 찾아봐도 눈에 띄지를 않는군요. 쿠쿠...
저도 이제 도약 시작합니다아!!!
@오래된미래 - 2008/04/22 01:26
답글삭제이 기간동안 홍십자를 통해 헌혈도 했는데 참 신기하더군요.
그 내용은 날 잡아서 한번 올리지요.
40일 개근이 87명이더군요. 물론, 저도 포함되어 있구요.
기적같은 40일이었답니다.
암튼, 새로운 시작으로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이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오래된 미래님도 앞으로만 나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