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5일 화요일

필카의 매력에 빠지다.

내 콘탁스 아리아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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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닥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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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필터도 구해주지 못했는데 한동안은 렌즈 그대로를 한번 담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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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특히 칭다오에서는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다른 나라보다는 많은 현상소가 있지만, 흑백을 현상해주는 곳도 거의 없고,
필름을 다루는 것도 거칠어서 필름자체에 많은 외부흔적들이 남아있을때가 많다.
얼마나 더 이 녀석과 함께 다닐 수 있을런지..

댓글 3개:

  1. 카메라사진만 올리고 사진을 올려주시지는 않는군요. 필카의 불편함이 아닐지 후후...

    얼마전에 태터스토리도 이전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번 고려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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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래된미래 - 2008/01/21 21:10
    오래된 미래님 홈피에서 글을 올리려고 몇 번인가 시도 했는데 illegal parameters 라고 나오던데.. 어찌된 일인지...

    확인을 부탁드릴께요.

    대만식당, 게시판 모두 몽땅 그런 현상이...

    제 컴이 이상한건가요?

    암튼, 요즘 칭다오 무지하게 추운데다가 춘절대체 근무로 야근을 밥먹듯이 하기에 사진이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이해해달라는식의 게으름은 참기 어렵지만, 가정이 생기고, 직장을 다니고 야근을 밥먹듯이 할때 적절하게 내 시간을 내는 법을 배울때까지는 좀 기다리세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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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실은 키보드를 내려치는 손가락의 타격강도로 역산하여 체중이 80kg가 넘는 사람이 입력하는 글은 받아들이지말라는

    지령을 홈페이지에 내렸었거든요.-> 농담이구요... 이상하네요, 금방 전에 제가 로그인하지 않고 댓글입력해도 입력이 잘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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