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카메라사진만 올리고 사진을 올려주시지는 않는군요. 필카의 불편함이 아닐지 후후...얼마전에 태터스토리도 이전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번 고려해보시기를~
@오래된미래 - 2008/01/21 21:10오래된 미래님 홈피에서 글을 올리려고 몇 번인가 시도 했는데 illegal parameters 라고 나오던데.. 어찌된 일인지...확인을 부탁드릴께요.대만식당, 게시판 모두 몽땅 그런 현상이...제 컴이 이상한건가요?암튼, 요즘 칭다오 무지하게 추운데다가 춘절대체 근무로 야근을 밥먹듯이 하기에 사진이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이해해달라는식의 게으름은 참기 어렵지만, 가정이 생기고, 직장을 다니고 야근을 밥먹듯이 할때 적절하게 내 시간을 내는 법을 배울때까지는 좀 기다리세요~건강하시구요~
사실은 키보드를 내려치는 손가락의 타격강도로 역산하여 체중이 80kg가 넘는 사람이 입력하는 글은 받아들이지말라는 지령을 홈페이지에 내렸었거든요.-> 농담이구요... 이상하네요, 금방 전에 제가 로그인하지 않고 댓글입력해도 입력이 잘 되는데...
카메라사진만 올리고 사진을 올려주시지는 않는군요. 필카의 불편함이 아닐지 후후...
답글삭제얼마전에 태터스토리도 이전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번 고려해보시기를~
@오래된미래 - 2008/01/21 21:10
답글삭제오래된 미래님 홈피에서 글을 올리려고 몇 번인가 시도 했는데 illegal parameters 라고 나오던데.. 어찌된 일인지...
확인을 부탁드릴께요.
대만식당, 게시판 모두 몽땅 그런 현상이...
제 컴이 이상한건가요?
암튼, 요즘 칭다오 무지하게 추운데다가 춘절대체 근무로 야근을 밥먹듯이 하기에 사진이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이해해달라는식의 게으름은 참기 어렵지만, 가정이 생기고, 직장을 다니고 야근을 밥먹듯이 할때 적절하게 내 시간을 내는 법을 배울때까지는 좀 기다리세요~
건강하시구요~
사실은 키보드를 내려치는 손가락의 타격강도로 역산하여 체중이 80kg가 넘는 사람이 입력하는 글은 받아들이지말라는
답글삭제지령을 홈페이지에 내렸었거든요.-> 농담이구요... 이상하네요, 금방 전에 제가 로그인하지 않고 댓글입력해도 입력이 잘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