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9일 토요일

이어지는 영찬이 사진들

카메라를 들고 있으려니 손가락과 피사체에 대한 자석이 가만 놔두질 않는다.
그래서 눌러본 영찬이 모습들을 또 올려본다.
조금 식상하거나 지루하더라도 영찬이가 잘 생긴것으로 무마하면 안될까....?
이해를 하지 못하더라도 영찬이 사진은 계속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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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피사체 대부분은 느린셔터 속도로 인해 얼굴이 뭉개지기 마련인데, 셔터속도보다는 렌즈에 맞춰 촬영하니 깨끗하고 보다 선명하게 잡을 수 있어서 좋다.
이런건 빛이 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적절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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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싸개, 속싸개가 더울것 같아 수건을 배에 말아주곤 하는데.. 사진으로 나와버리니 조금 빈티난다.
잠에서 막 깨어나려는 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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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덜깬 영찬이가 카메라를 의식하며 눈을 내리 깔고 있다.
형님 주무시는데 웬 소란이냐는듯이...

위 사진들중에 확대해서 액자해서 걸어놔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내일 더 많은 사진을 찍겠지만, 아기들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잡는다는건 생각보다 어렵다.

이제 막 잠이 든 영찬이를 바라보며 오늘 사진정리를 끝낸다.

댓글 3개:

  1. 영찬이가 문득 빗자루님의 눈매를 닯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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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래된미래 - 2007/06/10 12:30
    이런! 섭섭한 소리를!

    웃을때만 조금 작아지는 눈이라오..

    평소엔 아주 큰데 너무하는구먼...

    먼빗네 동현이를 보면서 무신소리를 할려구..

    아직도 오미님의 유머는 어색하기 그지 없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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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프라하 - 2007/06/10 19:29
    하하,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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