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눌러본 영찬이 모습들을 또 올려본다.
조금 식상하거나 지루하더라도 영찬이가 잘 생긴것으로 무마하면 안될까....?
이해를 하지 못하더라도 영찬이 사진은 계속 됩니다.
ㅋㅋㅋ
이런건 빛이 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적절한 기능이다.
잠에서 막 깨어나려는 영찬.
잠에서 덜깬 영찬이가 카메라를 의식하며 눈을 내리 깔고 있다.
형님 주무시는데 웬 소란이냐는듯이...
위 사진들중에 확대해서 액자해서 걸어놔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내일 더 많은 사진을 찍겠지만, 아기들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잡는다는건 생각보다 어렵다.
이제 막 잠이 든 영찬이를 바라보며 오늘 사진정리를 끝낸다.
영찬이가 문득 빗자루님의 눈매를 닯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후후~
답글삭제@오래된미래 - 2007/06/10 12:30
답글삭제이런! 섭섭한 소리를!
웃을때만 조금 작아지는 눈이라오..
평소엔 아주 큰데 너무하는구먼...
먼빗네 동현이를 보면서 무신소리를 할려구..
아직도 오미님의 유머는 어색하기 그지 없구먼..
@프라하 - 2007/06/10 19:29
답글삭제하하,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