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차이로 건너와 구룡반도를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
맥주를 들고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는 두 청년의 한가로움이 등뒤로도 느껴진다.
버럭! 내가 얼마나 고민중이고, 힘든데... 한다면 할말 없지만...ㅋㅋㅋ국제금융센터빌딩(IFC).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로비만 올라갔다왔다. 너무 검문검색이 심해서... 그 분위기에 눈치만 보고 왔다는...ㅋㅋㅋ
여권만 보여주면 50층까지는 올라갈 수 있었는데...이제 central. 어디로 갈까...?홍콩의 명품거리에서..특이한 모양의 LIPPO CENTRE. 36층과 40층으로 되어 있다.홍콩에 어둠이 내리고 있다.센트럴 컨벤션센터로 가는 도중에 있던 놀이기구들.
아마도 이벤트처럼 일정기간동안 운행중인것 같은데 이름이 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암튼, 여러가지 기구가 있었던걸로 기억.빅토리아피크로 향하는 트램.
이곳에서 만난 직원. 어느쪽으로 앉는것이 경치가 더 좋으냐고 영어로 물어봤다가 한국말도 답을 들었던 재미있는 기억의 장소.
그녀는 대학을 다니며 한국어학당을 다닌다고 했다. 조금 더 얘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등뒤로 밀리는 관객들 때문에..ㅋㅋ
아참, 트램을 타면 오른쪽에 앉으세요~
역시 똑딱이는 답답해 미친다.
결국 삼각대 때문이었지만...
터져버릴것 같은 내 몸매!!
첫번째는 갔을 때는 정말로 인상 깊었고 두번째는 약간 시들했었는데,
답글삭제오랜만에 사진 보니, 갑자기 홍콩이 그리워지네요.
새 가족과 중국에서 잘 정착하고 계신가요?
@오래된미래 - 2007/04/14 10:06
답글삭제홍콩이라는곳. 갈때마다 새롭습니다.
아마도 열번은 넘게 다녀온것 같은데도 갈때마다 느낌이 다릅니다.
게다가 작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가보지 못한 구석구석이 갈때마다 나타나니 점점 홍콩에 대해 잘 안다고 하기가 민망합니다.
암튼, 홍콩이라는 도시는 뭔가 재미난 구석이 있는곳은 틀림없습니다.
영찬이와의 생활은 댓글대신 글을 올렸습니다. 아마 자주 보게 될듯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