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택시 내부, 기본요금은 12.5위안.
3키로당 2.6위안.
심천의 68층 높이의 가장 큰 빌딩. 쌍둥이빌딩이다.
심천에 계시는 박사장님께서 회와 술을 한잔 사주셨다. 만년필은 술을 마시면 나오는 기념품.
심천의 택시는 비싼만큼이나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심천안내를 lcd를 통해 하고 있었다. 광고회사에서 지원을 해주는듯 했다.
그리고 머리커버를 날짜마다 바꿔주는 센스를 보여줬다. 위의 금요일표기 사진은 칭다오로 돌아오는 마지막날 사진.
다음날. 홍콩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경험했다. 지하철표. 광저우보다는 세련된 디자인.
광저우보다는 훨씬 나은 심천표 전철내부 모습.
전철의 외관
홍콩으로 가기위해 심천역에 도착했다.
홍콩으로 가는 길이다.
중국측 출입국 관리소. 아무생각없이 담았다. 원래는 안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홍콩으로 들어와서 전철을 탔다.
침사초이까지 간다.
이번 사진은 광저우, 심천, 홍콩 전철비교가 아닌가 싶을정도다..ㅋㅋ
침사초이에 도착.
날이 흐리긴 했지만, 그럭저럭 사진은 괜찮다.
카오룽에서 바라본 홍콩섬 전경.
홍콩섬으로 건너가기 위해 스타페리를 타보자. 처음엔 국제금융빌딩이 위치한 완차이로 간다. 편도 2.2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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