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역에서 광주역(서)으로 가기 위해 표를 끊었다.
4위안.
처음엔 그냥 대고 통과한뒤 다음엔 구멍에 넣어 회수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계속 재활용 된다는 점에서 좋다. 서울지하철도 이런식이었으면 좋겠다.
이곳은 스크린도어가 없지만, 중심가에는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칸마다 막힘없이 뚤려있어서 시원한 느낌이다.
어느역인지 안내방송이 너무 안들려서 계속 확인해야만 했다.
이곳도 칭다오 맥주가 있다.
물이 좋아서 그런지 여기 맥주가 더 맛있는듯 하다.
7위안 기본요금에 3km에 2.4위안.
광-션열차로 200km이상으로 30분만에 션전에 도착한다.
80위안.
더운데 고생이 많아여~ ㅋ
답글삭제존 사진 글 잘 보고 감니당....^^
늘 건강 베리베리 하소서....^^;
@용과장 - 2007/04/03 09:43
답글삭제덥긴했지만, 그리 심하지는 않아서 견딜만 했소.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