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26일 월요일

탄생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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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20일 20시 50분생.
성별 : 남
태명 : 다솔(다윗과 솔로몬에서)
체중 : 3.23kg
자연분만으로 출산.

아가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의 수고에 비해 보잘것 없는 도움이라도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생명이 태어난다는것은 축복과 행복입니다.
뿌듯하면서도 책임감이 앞섭니다.

댓글 4개:

  1. 프라하님 안녕하세요



    겨울바다입니다. 갑자기 프라하님이 떠올라 홈피에 들어왔습니다.



    그사이 아빠가 되셨네요..축하합니다. 아빠되신걸..^^



    아기가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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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ㅊㅋ

    아직 기억하시는지요...성님...

    두분 2년전 청양모임때 양푸자이 걸어가는 뒷모습 보고...

    1년전 잔교 앞에서 만났을때 뭔가 심상치 않은 느낌....

    두분 오래 오래...건강하시고....아기 행복하게 잘 키우시길...

    과일푸대님...

    나.....아직도 푸대님 조아하고 있으니깐....긴장 풀지 마시구랴....ㅎㅎ

    늘 행복하소서^^;

    주님의 평온함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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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겨울바다 - 2007/03/30 21:35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래간만이네요.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옙! 아빠가 되었답니다.

    축하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곧 한번 뵐 수 있도록 해보자구요~

    건강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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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용과장 - 2007/03/31 21:27
    고마워.

    잔교에서 만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구나.

    같은 하늘아래에 있으면서도 만나기가 쉽지 않네.

    부부와 가족이라는거..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간, 함께 나가는 공동체가 되기위해 노력, 또 노력해야지.

    특히 가장인 내가 말이지.

    용과장님도 결혼소식 전해주셔야죠?

    다시한번 감사하고, 주님의 은혜가 가득 넘치는 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연락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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