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31일 수요일

세장의 사진, 똑같은 모습.

저녁에 같은 시각에 노출만 달리해서 찍은 양광백화(Sunny World) 모습.
사진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
사진정보를 보면서 기초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좋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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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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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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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초.


어떻게 보이시나요?
비교가 되시나요?
노출의 정도에 따라 똑같은 모습이 달라집니다.

댓글 3개:

  1. 처음 사진 배울 때 달리는 자동차를 다른 셔터 속도로 찍은 적이 있는데,

    셔터속도에 의한 노출의 차이가 사진에 저렇게 큰 차이를 주는지 몰랐네요.



    Sunny World에 있는 영화관에서 주성치의 영화를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니 어두컴컴한 일요일 저녁, 우울한 기분으로 성양으로 들어갔었죠.

    영화보던 그 순간이 외로운 생활중 가장 즐거웠던 시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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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래된 미래 - 2007/01/31 19:51
    야경사진에 빠지면 밤마다 카메라 들고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삼각대가 필요한데... 처음에는 삼각대펴서 찍기가 참 쑥스럽죠.

    야경을 찍다보면 노출에 대해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뭐... 나도 독학이라서 하나하나 배워가며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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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요즘 바쁘신가보네요, 소식 좀 전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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