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처음 사진 배울 때 달리는 자동차를 다른 셔터 속도로 찍은 적이 있는데,셔터속도에 의한 노출의 차이가 사진에 저렇게 큰 차이를 주는지 몰랐네요.Sunny World에 있는 영화관에서 주성치의 영화를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니 어두컴컴한 일요일 저녁, 우울한 기분으로 성양으로 들어갔었죠.영화보던 그 순간이 외로운 생활중 가장 즐거웠던 시간인듯...
@오래된 미래 - 2007/01/31 19:51야경사진에 빠지면 밤마다 카메라 들고 나가게 됩니다.그래서 삼각대가 필요한데... 처음에는 삼각대펴서 찍기가 참 쑥스럽죠.야경을 찍다보면 노출에 대해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뭐... 나도 독학이라서 하나하나 배워가며 찍습니다.
요즘 바쁘신가보네요, 소식 좀 전해주삼~
처음 사진 배울 때 달리는 자동차를 다른 셔터 속도로 찍은 적이 있는데,
답글삭제셔터속도에 의한 노출의 차이가 사진에 저렇게 큰 차이를 주는지 몰랐네요.
Sunny World에 있는 영화관에서 주성치의 영화를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니 어두컴컴한 일요일 저녁, 우울한 기분으로 성양으로 들어갔었죠.
영화보던 그 순간이 외로운 생활중 가장 즐거웠던 시간인듯...
@오래된 미래 - 2007/01/31 19:51
답글삭제야경사진에 빠지면 밤마다 카메라 들고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삼각대가 필요한데... 처음에는 삼각대펴서 찍기가 참 쑥스럽죠.
야경을 찍다보면 노출에 대해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뭐... 나도 독학이라서 하나하나 배워가며 찍습니다.
요즘 바쁘신가보네요, 소식 좀 전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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