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2007년 1월 26일 금요일
버려질뻔한 것들..
사진을 찍다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물이 나올때가 있다. 이걸 내가 언제 찍었지...하는 그런것들. 그런데 디카로 넘어가면 더 심해진다. 시험정신이 투철해지기때문인지.. 보통의 경우라면 대부분 버려질만한 사진이지만, 모아서 한번 올려본다. 그냥... 이것들도 살아남고 싶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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