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2007년 1월 13일 토요일
그네들의 인생 엿보기
예전 회사에 다닐때 집주인의 가족들과 친했었다. 무슨 일이 있을때 마다 모여서 밥과 음식과 술을 같이 하곤 했는데, 그때 날 아주 좋아라 했던 가족들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인화해서 준다고 해놓고 그네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채 그곳을 떴는데... 아직도 그곳에 살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시간나면 인화해서 가져다줘야겠다.
이전에 계림에서 만난 중학교 소녀들과 같이 하루 구경다닐때 사진찍어서는 인화해서 꼭 보내준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우편으로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 아마도 중간에서 분실되지 않았을까 짐작을 합니다. 답장을 받았더라면 아직도 가끔 연락을 할텐데... 사진 미루지 말고 이번 주 안까지 인화해서 꼭 가져도주는 멋진 방장님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한 마디의 말이 몸무게만큼이나 무거운 방장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이전에 계림에서 만난 중학교 소녀들과 같이 하루 구경다닐때 사진찍어서는 인화해서 꼭 보내준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우편으로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 아마도 중간에서 분실되지 않았을까 짐작을 합니다. 답장을 받았더라면 아직도 가끔 연락을 할텐데... 사진 미루지 말고 이번 주 안까지 인화해서 꼭 가져도주는 멋진 방장님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한 마디의 말이 몸무게만큼이나 무거운 방장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답글삭제정말 화이트밸런스가 특이하네요.
답글삭제포토샵으로 밝기를 조절해서 자동카메라 화질로 만들어서 인화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담배끊고 몸무게 늘어서 헬스클럽끊었는데, 첫주는 3번, 둘째주는 1번 갔습니다. ^^;
이번 주부터 다시 먹는 것도 조절하고 헬스클럽도 열심히 다녀야 겠습니다.
우리 룸메이트- 브라이언이랑, 폴도 오늘 헬스클럽구경시켜줬는데, 아마도 한 명은 join할 것 같네요 후후~
@오래된미래 - 2007/01/15 18:54
답글삭제가져다 줄까요? 아니면 가지고 도주를 할깝쇼? ㅋㅋㅋ
이 사진은 화이트발란스를 맞춰서 해본건데 이렇게 나와서 질감이 너무 거칠듯한데.. 어떤가요?
꼭 쇠파이트안에 들어간 사람을 찍어놓은것 같아서 이상하지 않나요?
니콘의 화이트발란스가 이모양이라니깐요. ㅋㅋㅋ
암튼, 웬만하면 보정을 안하고 올릴려고 노력합니다.
몸무게가 더 불었소.
움직이기도 힘이 드니 걱정이오. 아무래도 돈드는 운동을 해야 할까보오.
무겁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