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자영, 아들 영찬이와 함께 하는 중국, 한국, 그리고 세계의 이야기들. Warm tale of the world with my wife, Ja Young and my son, Yeong Chan.
이탈리아 로마는 더이상의 수식없이도 충분한 곳이다.1년 내내 성수기이며, 민박집과 여행지는 언제나 흥청거리고 많은 관광객들을 허락한다.사진은 대부분 베네치아광장, 트레비분수의 야경을 중심으로 찍은것이다.바티칸사진은 따로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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