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11일 목요일

2005년 겨울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바티칸.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이며, 가장 넓은 나라.
물질적인 규모로는 가장 작지만, 정신적인 규모로는 세계 최고의 권력.
그 안의 박물관은 프랑스의 루브르와는 다르다.
물론, 바티칸 박물관도 승리의 잔재와 도둑질되어진 것도 있지만, 대부분 자국의 것들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이탈리아의 문화와 역사는 대단한것이다.
이탈리아 국민성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네들의 역사에는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미 수많은 찬사가 붙어있는 바티칸에 더이상 사족을 붙이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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