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다오의 구시가지는 지머루를 중심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지머루(즉묵로)시장 근처 길거리 구두수선집. 대부분의 길거리 기술자들은 나이 드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대부분이다.지머루 시장 근처의 모습.
구석구석이 지저분 하지만, 독일지배를 받던 건물양식이 많이 남아 있다.
마작을 즐기시는 노인들.
초두부냄새가 짙게 나던 성당옆 길거리.
옛날엔 규모가 큰 먹자골목이었다는데, 지금은 초라한 건물들이 손님을 호객행위하고 있을뿐이다.
위 거리의 길모퉁이를 돌아...

칭다오 천주교회의 모습.
가파른 중산로 꼭대기에 위치한다. 독일 지배의 증거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건축양식.
평일에는 입장료 5위안을 받지만, 일요일에 미사참석을 하면 무료이다.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사진을 보면 안의 이미지들의 선이 조금씩 깨져서 보입니다.
답글삭제사진을 리사이징할때 블로그에 게시가능한 최대이미지 크기와 똑같이 만들어서
올릴 때 사이즈 조정을 하지 않아야 사진이 변하지 않을겁니다.
@오래된 미래 - 2007/01/15 19:01
답글삭제니콘으로 찍은 사진은 가로가 보통 3000픽셀이 넘어갑니다.
파나소닉으로 찍은 사진은 가로가 보통 2000픽셀 정도입니다.
원본 사진에 크롭과 샤픈만 한방 주기만 해서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사진이 너무 작아지는걸 원하지 않아서 가로 1000~800픽셀짜리를 그냥 올립니다. 원본사이즈는 아니더라도 클릭하는 순간 확대되어 보이는 사진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바램은 클릭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들은 게시판을 만들어 공지라도 하면서 알렸으면 좋겠는데 블로그라는게 깔끔하긴 하지만, 확장성부분에서 부족한듯 합니다.
우리가 옛날 홈페이지 구성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그래도 오랜동안 홈페이지의 구성이 그러했다면 그게 보편적인 구성아닌가 싶습니다.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대해 공부를 해보렵니다. 내일부터 시작하면 사나흘이면 안되겠습니까?
인터넷속도만 도와준다면 말입니다.
빙등제 사진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혹시... 칭다오 도우미 마을의 프라하님???
답글삭제삼각대 살려구 네이버에서 티엔진루 찾다가 우연찮게 들어왔는데....
아니면 지송합니다.
@우주최고 - 2008/06/01 11:22
답글삭제옙! 맞습니다.
도우미 마을의 그 프라하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만났던...
예전 제 아이디도 alleywalk였죠. 제 홈피주소와 같거든요. ㅋㅋ
반갑습니다.
계속 뵙게 되길 희망합니다. ^^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