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를 하는 성준이와 악세사리를 하는 나는 한번쯤은 가서 시장의 흐름과 규모를 보는것이 좋다는 생각에 이우에서 시간을 많이 할애했다.
물론, 동양의 헐리우드라고 하는 헝디엔을 가기위한 여행이 들어 있긴 했지만, 젊은 사람으로서 사업의 기초가 된다는 시장조사는 이곳에서 필수인듯 하다.
소상품시장으로 가면서 들른 고서화 상점. 아주 좋은 작품들이 많았다. 금액적인 면에서도 경쟁력이 있었다. 그러나 난 이 아이템을 활용해서 돈벌이를 할만한 시장이 없다. 성준에게는 있을런지도...

수 많은 입구들중 하나.

곳곳이 상습정체구역이었다.
보행자를 위한 신호등이 특이해서 한장.


빨간색을 유난히도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벽을 사용하는 방법은 게시판을 대신한다.
이렇게 많은 정보들속에서 원하는것을 찾아낼 수 있을까?

먹거리가 가장 많았다. 그리고 가끔 조잡하게 만든 짝퉁나이키와 옷가지들이 저렴하게 팔린다. 살만한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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