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다른 도시에서는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지도를 주는데, 이 곳에서는 2~3 유로 정도를 내고 사야 한다. 네덜란드의 투어리스트 오피스인 VVV 에 가서 자판기를 이용하든지 관광기념품 가게에서 산다. 두 번째 충격은 화장실에 갈 때 돈을 낸다는 것이다. 암스테르담 역에서도, 맥도날드에서도(가장 충격!) 돈을 치루고 화장실을 사용한다. 그나마 스키폴 공항과 암스테르담에 있는 박물관, 고급 식당은 화장실 사용이 무료이다.
프랑스 파리에서도 가끔 식당 화장실 요금을 받으려고 해 짜증난적이 있었는데 언성을 조금 높이면 무료로 해주곤 하는 프랑스인들과는 달리 네덜란드사람들은 경직된 얼굴로 요금을 받는다. 어쩔수 없이 내게 된다.
맥도널드 화장실 05~1유로정도.
자전거 도로가 너무나 잘 발달해 있어서 인도안에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보행자들이 주의해야 한다.
얼마나 혼이 났는지...
곳곳에 보이는 운하는 여름에 오면 참 멋지겠다는 생각을 했다.

I amsterdam... 멋지게 만들어낸것 같아.
반고흐 박물관 근처의 멋진 건물.

자동차 가격이 우리나라 두배정도이기때문에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보편화되어 있다.

북유럽의 베니스라고도 한단다.

갑자기 쩍! 하고 열리는 개폐식 다리.
길을 가다가 무척이나 놀랐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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